당은 세포간의 대화는 물론 각종 세균이나 유해물질의 인지와 방어, 그리고 영양소 등의 수송, 세포의 재생과 복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'생명의 열쇠'라고도 불립니다. 이것을 연구하는 것이 당질학이며, 이 학문을 MIT대학에서는 향후 세계를 바꿀 10대 기술(2002년 3월)의 하나라 선정 발표하였습니다.